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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야 너의 삶이 너 하나만 그렇게 외롭고 고되고 힘들다고 생각하니. 아니 그건 그렇지 않단다 너나 나나 삶은 원래 외롭고 견디기 힘들고 지치고 또 힘든거란다 그러니까 우리 힘들고 외로워도 같이 함께 버텨보자꾸나.